왜 위키 쓰니?
[edit]
위키란 무엇인가? #
위키란 위키위키의 준말이다. 위키위키란 '빨리빨리'라는 뜻으로, 워드 커닝햄이란 아저씨가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여럿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를 작성하기 위해 고안해 낸 방법이라고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위키의 백과사전적인 정의를 참고하길 바란다.
국내의 유명한 위키 사이트로는
노스모크가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위키의 백과사전적인 정의를 참고하길 바란다.국내의 유명한 위키 사이트로는
노스모크가 있다. [edit]
방랑자가 위키를 사용하는 이유 #
무엇보다도,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여럿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를 작성 할 수 있으니까
사용한다.
물론 여럿이란, 방랑자의 홈페이지의 여러 사람이 방문해서 이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때 가능하겠지만..png)
일단 계기는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문서 작성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위키위키가 적합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에 종속적이지 않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빠르고 쉽게 체계화가 가능하다.
문서의 이력을 저장을 지원한다.
아무나 쓸 수 있다.
형식의 호환성
생각나는 대로 메모해도 하나의 자료를 완성할 수 있고 언제든 손쉽게 접근과 수정이 가능하다니, 쓸만한 시스템이 아닌가. 더군다나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게 쓰고 싶어 했던 블로그도 간단하게 지원해 준다.
또, 개인홈페이지로서 위키는 이런 장점이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방랑자의 개인적인 취향이다.)
사이트맵 자동 생성.
최근에 바뀐 내용을 한눈에 바로 알 수 있음.
아무데나 몰래 은신하기도 가능하다.
삭제가 불편하다
사용한다.물론 여럿이란, 방랑자의 홈페이지의 여러 사람이 방문해서 이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때 가능하겠지만.
.png)
일단 계기는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문서 작성과 관리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위키위키가 적합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일부러 특정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을 준비하지 않아도 오로지 브라우징과 포스팅이 가능한 환경이면 된다.
(직업병일지도 모르지만 어디서든 저 특성이 들어가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일종의 무적 치트키라고나 할까..
)
(직업병일지도 모르지만 어디서든 저 특성이 들어가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일종의 무적 치트키라고나 할까..
)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HTML에 비해 훨씬 간단한 문법과 매크로를 이용하여 쉽게 문서를 뽀대나게 해 줄 수 있다.
각 페이지의 diff 및 history 기능으로 굳이 문서편집 이력에 대해 정리하지 않아도 제한적이지만 간략한 이력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이를 이용한 복구작업도 가능하다.
여러사람이 진행하는 작업인 경우 빠르고 적극적으로 토론 및 수정이 가능하다.
그냥 필요한 페이지를 프린트만 해도 상당한 훌륭한 오프라인 자료가 되지만,XML을 지원하므로, 다른 포맷으로 변환도 가능하다. (고 알고 있다.) 예를 들면, DocBook와 위키는 연동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굳이 업무에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방랑자처럼 이리저리 메모를 해놓아도 실상 정리를 안하는 게으름뱅이에게도 꽤 유용한 시스템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왠만해선 귀찮은 HTML 태그도 안써도 되니 좋잖아?생각나는 대로 메모해도 하나의 자료를 완성할 수 있고 언제든 손쉽게 접근과 수정이 가능하다니, 쓸만한 시스템이 아닌가. 더군다나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게 쓰고 싶어 했던 블로그도 간단하게 지원해 준다.
또, 개인홈페이지로서 위키는 이런 장점이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방랑자의 개인적인 취향이다.)
: 역시 일일해 해주려면 귀찮으니까.
: 홈페이지 실시간 모니터링 놀이할 때 아주 좋다 ^^;
: 찾기 어려운데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은신한다. 물론 바뀐글 매크로를 사용해보는 사람에게는 쓸모 없지만..
: 게시판에 비해 삭제가 불편하다, 일일이 페이지를 지워야 하니까. 따라서 아무때나 홀랑 지워버리기 잘하는 방랑자에게 썩 괜찮은 시스템이다. 물론, ftp로 들어가서 전부 날려버리면 그게 그거 아냐? 라고 말하면 할 말 없지만..^^;
그래, 위키가 대체 어떤 녀석인지 실제로 써 보자 라는 생각으로 위키를 설치하고 사용해 보게 되었다.[edit]
하지만 #
역시 위키는 처음에 접했을 때 어려운 감이 있다. 
우리나라의 웹은 게시판형태의 인터페이스에서 발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웹이 시작된 코쟁이들의 세계에서는 주로 메일링리스트나 뉴스그룹이 더 익숙하시다고들 한다.
실제로 게시판의 인터페이스를 가진 위키엔진을 만드는 시도도 있다.
위키게시판에 대한 논의
일반 게시판의 모양을 한 위키엔진
일반 게시판의 모양을 한 위키엔진의 예
방랑자는 굳이 위키가 반드시 보편화되어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익숙한 개념이 된다면 방랑자의 위키에 참여하는 사람이 좀 더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png)

우리나라의 웹은 게시판형태의 인터페이스에서 발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웹이 시작된 코쟁이들의 세계에서는 주로 메일링리스트나 뉴스그룹이 더 익숙하시다고들 한다.
- 뭐냐, 그분들이 익숙하셔서 꼭 우리도 거기에 익숙해야 하는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불만이지만, 아직은 이 바닥이 코쟁이들의 세계가 표준이니...
위키를 쉽게 알려보고자 하는 시도로 위키게시판을 홍보해보면 어떻겠냐는 의견도 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불만이지만, 아직은 이 바닥이 코쟁이들의 세계가 표준이니...

실제로 게시판의 인터페이스를 가진 위키엔진을 만드는 시도도 있다.
위키게시판에 대한 논의
일반 게시판의 모양을 한 위키엔진
일반 게시판의 모양을 한 위키엔진의 예방랑자는 굳이 위키가 반드시 보편화되어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익숙한 개념이 된다면 방랑자의 위키에 참여하는 사람이 좀 더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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